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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lack Records의 첫 파티 (2021년 3월 06일 토요일) 에서
작년 가을에 IDM 앨범 “WOLF PACK” 을 발매한 No Slack Records 수장 Livigesh(리비게쉬)의 라이브 셋,
노슬랙에서 데뷔 앨범 “BULLET BALLET”을 발매한 KISEWA의 DJ SET,
그리고 노슬랙 에서 싱글 “Too Chill”을 발매한 SEIRYUN의 DJSET을 즐길 수 있습니다.

6:45PM Doors open

7:00PM - 8:00PM SEIRYUN (DJ SET)
8:00PM - 9:00PM KISEWA (DJ SET)
9:00PM - 10:00PM LIVIGESH (LIVE SET)

Entrance Fee: 20,000 Won
Guests: 10,000 Won

Where: Senggi Studio / 생기스튜디오 (서교동 337-27)

No Slack Records
No Slack Records 는 최근 서울을 거점으로 재미있고 흥미로운 일렉트로닉 음악을 선보고있는 레이블이라 종종 불린다. 2016년 첫 릴리스를 하고 난 이후 당분간 독일의 레이블 Ostgut Ton을 상기시키는 어두운 테크노 작품이 많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앰비언트, 베이스 음악, 힙합의 요소가 강한 소리도 픽업 하며 레이블 색상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3월 6일 2021년에 열리는 No Slack Records의 첫 이벤트에서 레이블 수장 Livigesh의 라이브 셋, No Slack Records에서 오랜만에 훌륭한 실험적인 노이즈 앨범을 발매한 KISEWA의 DJ SET, 그리고 스페셜 게스트 Seiryun의 DJ SET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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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18. SUN. ⁣⁣⁣⁣
Seoul Community Radio Label Program ⁣@scr_ra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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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lack Records Presents : ALCH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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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Slack은 Livigesh가 미국에서 음대를 다닐 때 친구들과 입버릇처럼 ‘처지지 말고 열심히 하자는’ 뜻으로 던지던 말이다. ‘No Slack Records’의 레이블 설립자 중 한명인 Livigesh는 아는 사람들은 모두가 인정하는 다작왕이다. 그는 2012년 미국에서 Nick Fikre라는 친구와 함께 지내던 기숙사를 스튜디오로 개조하여 그곳에서 많은 작업을 했고 3인조 밴드 ‘ET and the Jacksons’와 프로듀서 듀오 ‘Moss Bonti’로 활동하며 콜로라도를 베이스로 레이블을 시작했다. ⁣최근에는 서울을 거점으로 Techno, House, DnB, IDM, Breakbeats, Hiphop, Ambient, Punk Rock, Folk, Industrial Music, Noise 그리고 Classical Music까지 아우르는 흥미로운 앨범들을 선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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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울에서 첫 릴리즈를 하고 한동안 어두운 테크노 트랙들을 주로 발매했으나 최근에는 KISEWA, Seiryun, Jeongjeon, DJ 420, Flora and the Zephyrs, Karl Mars, FSA, Klepto 등 많은 멤버가 합류하게 되면서 레이블의 음악적인 폭이 이전에 비해 넓어지게 되었고 전자음악을 축으로 하는 색상이 다양한 레이블의 모습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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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CR Label Program’에서는 지난 2월 ‘No Slack Records’에서 Down Tempo Chill House 싱글 <Too Chill>을 발매한 Seiryun의 DJ Set와 작년 8월 LP <BULLET BALLET>으로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특히 미주권과 유럽지역의 Industrial Music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KISEWA의 DJ Set 그리고 Livigesh의 Dub, Hypnotic Techno DJ Set을 선보일 예정이다.⁣⁣⁣⁣